다대포 해수욕장, 처음이다.
'해수욕장'이라고 부르기에는 황량한 느낌.
'해수욕장'이라고 부르기에는 황량한 느낌.
Canon AE-1 | CANON LENSE FD 50mm 1:1.4 | Fujicolor C200 | 1/500 sec | F/22.0
마냥 황량하던 저 해변이 정말로 '해수욕장'의 쓸모를 가지고 있었을 때 사용하던 것일까, 싶다. 괜히 섬짓한 이유는. 이걸 뭐라고 하더라, 사흔? 이었던가, 물의 깊이에 따라 달라진다데, 하고 들은 적이 있었던 듯도 하다.
볕이 따뜻한 시간대가 되었다.
한 켠의 초승달이 귀엽다.
Canon AE-1 | CANON LENSE FD 50mm 1:1.4 | Fujicolor C200
따...딱히 일몰을 보러간 건 아니었지만! 일몰은 예뻤다.
at 2014/12/04 23:17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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