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-03-17

혼자서 파스타를 먹고 (그래봤자 오픈키친+바 타입의 식당이었지만) 신나고 들떠서 돌아다닌 중앙역 일대




종종 다니는 중앙동 그 식당골목, 40계단 근처
좀더 오른쪽으로 비껴 나와서 찍고 싶었는데 그냥.



부산항 여객터미널 옆, 선착장이라고 말해야 하는지는 모르겠고
수미르 공원이라고 부르는 데서, 볕이 좋아서 잠깐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무에 그리 낚을 게 있는지 나는 모르겠지만.



하나, 이건 좀 별론가 해서



둘,



그리고 셋,
찍을 때도 아 좀 아닌가 뭐가 다 맘에 안 드냐 했는데 결과도 뭐 음 좀.


KENOX Z145, Agfa Vistaplus 200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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